대구타투전문

이레즈미 타투를 하기전에 “대구타투전문” 사이트에서 타투에 들어가는 도안의 종류와 의미 뜻을 꼼꼼히 살펴보시고 타투그림을 선택한다면 절대 후회하지 않습니다

대구타투전문 사이트주소 http://hanyatattoo.com

이레즈미타투 중 가장많이 사랑받는 도안으로 오랜세월동안 커스텀도안으로 가장많이 각색되어온 최고의 타투도안은 “수문장타투”입니다

등반바지타투에 들어가는 큰 그림이지만 이미지가 변형되면서 등판크기로도 많이 사용하는 그림입니다

수문장타투 바로가기 http://hanyatattoo.com/?p=182

 

이레즈미타투중 등반바지타투에 어울리는 그림으로 스케일이 크고 그림이 복잡아서 시간도 많이 걸리는 도안은 “용왕태랑타투”입니다

용왕태랑타투 바로가기 http://hanyatattoo.com/?p=195

반야타투 한야타투 도깨비타투

오리나라는 도깨비타투라고 하지만 일본에서는 한냐타투 한야타투라고 한다 불교에서는 한야의 뜻을 풀이하면 “반야” 깊은 깨달음 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승려를 좋아했디만 혼자만의 사랑을 하게되고  결코 이룰수 없는 사랑에 한이 맺혀 원귀가되고 스님들을 미워하고 불교를 싫어한다고 한다

그렇게 싫어하여 스님들의 수도를 방해하고 불교를 저주하다보니 결국은 불교의 깊은 뜻을 이해하고 불교에 귀의 하게 된다는 이야기가 있다

타투를 하면서 주워들은 이야기인데 대충 그정도의 뜻이 있다는 것  …

고양이타투 마네키네코타투

고양이타투 마네키네코타투는 일본타투에 종종 등장하는 소재이다

복고양이라고도 하는데 재물을 부르거나 손님을 부른다고 하여 음식점이나 일반 가게에서 장식용으로 많이 볼 수 있는 인형이다

오른팔은 금전을 부르고 왼팔은 고객을 부른다고 하는데 한쪽 팔을 든 고양이보다 양팔을 든 고양이가 더 복을 많이 준다고 하여 두팔을 등 고양이를 진열하기도 한다

그냥 팔을 들고 있는 고양이도 있지만 팔을 살랑살랑 움직여서 마치 사람을 오라고 손짓하는 고양이 인형도 있다

타투도안으로는 고양이가 돈을 쥐고 있거나 복망치나 잉어를 잡고 있거나 금을 가지고  있는 타투도안도 있는데 하연든 뭐든 같다 붙이면 타투도안이 되는 것이니 타투이스트에 따라 그림이 계속 변하고 있고 새로운 마네키네코 타투도안이 계속 만들어지 지고 있다

불교타투 부처님타투

불교타투는 더이상 설명이 필요없는 타투도안이다

불교의 영험한 기운을 받아  나쁜 기운을 쫒고 좋은 일만 생긴다는 뜻도 있지만 무엇보다 타투중에서 최고의 부적이라 할 만큼 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는 타투중의 하나이다

부처님타투와 불교관련타투 관음보살이나 연꽃등 모두 불교타투라는 장르에 속한다

호랑이타투 의미 뜻

호랑이타투는 잡귀나 액운을 몰아내고 명예와 권력이 온다고도 한다 호랑이문신을 몸에 새기면 평생동안 잡귀신을 쫒아주는 부적으로 효과가 있다고 하여 호랑이 타투를 많이 한다

예전에 멀리서 오신 분이 등에 자신만의 호랑이 타투를 새겨달라고 한 뒤 사진을 찍거나 인터넷에 작품을 올리지 말것을 당부하면서 부적으로 자신만의 가지고 있는 이세상에 정말 하나뿐인 타투를 시술해 달라고 하여 정말 하나뿐인 타투를 시술해 준 적이있다

간 혹 중요한 일을 하는 사람이나 부정이 타면 안되는 그런 분들이나 자식을 원하는 부부가 찾아와서 호랑이타투를 받아가곤 하는데 호랑이는 부적으로 가장 많이 하는 타투도안으로 꼽힌다

이렇듯 호랑이 타투의 뜻이나 의미를 알고나면 자신의 몸에 호랑이한마리를 가지고 사는것도 나름 멋있는 듯…

봉황타투 봉왕타투

봉황타투 봉왕타투는 그림이 복잡고 화려하여 등판등 큰그림에 많이 사용하는 도안이다

몸에 새기는 타투는 존재하지 않는것을 몸에 새기면 좋다고 하는데 봉황도 존재하지않는 상상의 동물로서 인기있는 그림중 하나이다

킨타로타투

킨타로는 실존인물을 모티브로 한 타투도안중의 하나이다

어려서부터 힘이 장사인고 도끼를 휘두르면서 힘자랑을 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본명은 김태랑…

잉어타투는 권력과 돈 부귀를 상징하는데 킨타로 타투는 잉어를 잡고 있는 형상이어서 돈이 들어오면 나가지 않는다고 한다

무송타투 호랑이싸우는타투

무송타투 호랑이와 사람이 싸우는 타투…

40년전의 수호지 소설의 기억을 더듬어 무송의 기억을 떠올려본다 40~50년전에는 수호지와 삼국지를 두번읽어보지 않은 사람하고는 이야기 하지마라 는 등.. 그런 속설이 있을 만큼 인기가 있었던 소설이다 그 덕택에 이런 글이나마 쓸수 있는 것 같다

소설에서는 무송의 형 “무대”라는 아주 볼품없고 작고 전투력도 제로인 못난 형이 있었는데 엄청 성실하고 좋은 사람이라고 나온다 그런 형이 천하절색 반금련을 마누라로 나온다

반금련은 형과 정반대의 캐릭터를 가진 무송을 보고 반하고 어쩌고 하지만 무송이 먼길을 떠나게 되고 반금련은 어느 사내와 정분이 나서 형 무대를 죽이고 둘이 사랑놀음에 빠지게 된다

무송이 돌와와서 형이 반금련이 독살하여 죽었다는 것을 알고는 반금련과 사내를 죽이고 반금련의 간을 꺼내어 형의 무덤에 바치고 복수를 한다 .. 쫌 이야기가 개 쩌는 듯.. 중국애들은 이런 복수를 아주 좋아하고 영화를 보면 박수를 치고 난리나는 중국이 그런 동네이다

하연든 무송은 수호지의 108명의 호걸들 중에 맨손으로 호랑이를 때려잡는 힘이세고 쌈을 잘하는 캐릭터이고 좀 무식한 편에 속하는 인물이다 자신을 죽이려고 하는 자들의 본거지에 쳐들어가 단신으로 무장괴한들을 15명을 몰살시키고 등.. 그의 손에 걸리는 인간들은 아주 작살을 내는 스타일이다. 노지심은 쌍도끼를 들고 닥치는 대로 사람들의 목쳐 잘라 죽이고 난도질하는 캐릭터처럼 잔인해야 인기가 있는데 수호지 소설이다. 타투에는 나마쿠비처럼 잔인한 그림이 있기가 있듯이 그래서 이놈도 있기가 있는 모양이다 물론 소설을 안 읽어본 사람들은 그냥 호랑이하고 하고 싸우는 캐릭터가 멋있어서 하겠지만…

 

부동명왕타투

부동명왕타투

고대 인도의 신으로 알고 있지만 일본에서 예전에 신으로 모시든 오대존명왕중의 탑이라고 한다 칼을 들고 뒤에 불길이 타오르고 이빨도 하나는 위로 하나는 아래로 나 있어서 뭔가 분위기 있어 보인다

현대에선 거의 믿지않는 듯하다 우리나라에서도 예전의 고서나 불교서적에 보면 많이 나오는데 현제는 거의 믿지 않는 신 중의 하나이다

이런 부동명왕이 이레즈미 타투도안으로 많이 등장하는 것 역시 캐릭터가 뭔가 있어보이고 강할거 같은 느낌 때문인것 같다